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일 역삼동 본사에서 가맹 경영주 협의회 회장단 및 오진석 GS리테일 부사장 이하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2022년 비전공유회’ 자리에서 새로운 ‘2022년 가맹점 상생 지원안’(이하 상생 지원안)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상생 지원안의 금액은 올해 GS25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지원한 1500억원 규모보다 300억원 늘어난 1800억원 수준으로 역대 최대이며, 이는 GS25가 2017년부터 업계 최초로 발표하고 매년 지원안을 확대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대표적 모범 상생 사례다.
2022년 추가 신설된 상생 지원 내용은 △일상 회복 상생 지원금 일괄 지급 △사기 보상 피해 보험 본부 지원 △10년 차 장기 운영 지원 혜택 △재계약 지원금 인상 △프레시푸드 활성화 판촉 지원 확대 △뉴 콘셉트 점포 투자 강화 등을 주요 골자로 했다.
일상 회복 상생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지원금의 성격으로, 전국 모든 GS25를 대상으로 가맹본부가 이달 8일에 20만원씩 일괄 지급한다.
GS25는 코로나19의 악조건하에서도 점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경영주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단계적 일상 회복에 진입하는 시점에 전 점포의 조속한 정상화와 영업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기 보상 피해 보험 본부 지원 제도는 GS25에서 판매하는 구글 기프트 카드 등 유가증권 상품의 가맹점 보이스 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대비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내 도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본부가 부담한다.
10년차 장기 운영 경영주들을 위해서는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본부 임차 점포의 가맹 재계약 시 지원금 확대와 프레시푸드 판매 활성화를 위한 판촉비 지원도 늘렸다. 이 외에도 상권별 다양한 콘셉트의 GS25 가맹점을 전개하기 위해 신선 강화형 GS25, 푸드·카페형 GS25 등 ‘뉴 콘셉트 가맹점’ 투자 및 지원도 2022년에 확대한다.
GS25는 오랜 기간 가맹 경영주들과 신뢰 관계를 구축하며 상생 지원의 노력을 해온 결과 △업계 1위의 점포당 매출 △동반성장지수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수상 △서비스품질 지수 8년 연속 1위 등의 경영주 친화적 경영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오진석 GS리테일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어 온 GS25 가맹 경영주들을 위해 지급되는 일상 회복 상생 지원금은 업계 최초의 자율적 상생 지원 사례”라며 “2017년부터 자율적으로 경영주들과 상생안을 협의하고 비전을 공유해 온 GS25가 프랜차이즈 업계의 모범적 역할을 하며 ESG 경영 강화 활동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sret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