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 폴리나 부토리나가 두바이에서 감정의 바다라는 타이틀의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아랍에미리트에 기반을 두고 있는 러시아 출신의 십대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폴리나 부토리나(Polina Butorina)가 두바이에서 ‘감정의 바다(Ocean of Emotions)’라는 타이틀의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이15세의 두바이 래플스 국제학교(Raffles International School Dubai) 학생이 10곡의 영어 원곡으로 구성된 이 앨범을 직접 작곡하고 불렀다.
이 앨범은 폴리나가 주연을 맡은 최근 헐리우드 영화 ‘Maximum Impact’의 개봉과 동시에 출시되었다. 이 앨범 중 ‘Higher Than the Sky’, ‘I Want to Be Free’, ‘Like Thunder’ 등 3곡이 영화 사운드 트랙에 포함되어 있다.
폴리나는 앨범을 출시하면서 “이 앨범은 다른 여러 모습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앨범의 핵심 컨셉트로 행복 또는 불행과 같은 보편적인 감정에 중점을 두었다”며 “사랑에 빠진 사람은 더욱 강해지고 감정이 풍부해져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앨범은 내 마음과 흡사한 현대 젊은이들의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며 “미래를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즐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생에는 재미있는 일들이 정말 많다”고 덧붙였다.
폴리나는 전세계에서 관심을 갖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국제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어했다. 두바이로의 이주는 폴리나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그녀의 주변환경도 완전히 바뀌었다. 폴리나는 “생각과 감정의 회오리 속에 빠져들어 그런 생각과 감정들을 더 이상 멈출 수 없고 내면에 담을 수 없을 때까지 모든 것이 빠르게 일어나기 시작했다”며 “지금 이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고 창조의 과정이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영화에서 폴리나가 맡은 배역은 브리타니(Brittany)라는 이름의 국무장관 손녀로, 그녀의 납치로 인해 러시아 및 미국 첩보기관을 포함한 대규모 작전이 펼쳐진다. 이 영화는 헐리우드와 러시아 배우들이 참여한 역동적인 액션 코미디 스릴러로 11월 30일 러시아에서 개봉되었다. 영화의 판권이 최대 규모인 미국 영화 시장에서 30개국 이상에 판매되었다.
영화 ‘Romeo Must Die’, ‘DOOM’ 및 이 영화의 감독인 안드레이 바르코비악(Andrzej Bartkowiak) 감독은 이 영화들이 폴리나의 향후 배우 경력에 중요한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Disaster in Disguise’, ‘Fix Me’, ‘Someone Else’, ‘Too Late’, ‘Like Thunder’, ‘Whatever’, ‘Maybe’, ‘Higher Than the Sky’, ‘I Want to Be Free’ 및 ‘Wave After Wave’ 등의 앨범 수록곡들이 아이튠즈(iTunes)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 출시되었다.
*출처: AETOSWire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121100637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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